카카오톡 상담

돈 되는 블로그 주제, 카테고리 선정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수익화 블로그 키워드 방향성 제가 잡아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운영한다고 맛집, 여행, 뷰티, IT, 일상으로 주제 잡지 마세요. 100% 후회합니다.

우리는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블로그로 돈을 벌어야 합니다. 돈이 되는 블로그는 방향성을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그 방향성 제가 지금 제대로 잡아드리겠습니다. 이대로만 하시면 돈이 되는 블로그 주제, 키워드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분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게 뭘까요?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까를 제일 오랫동안 고민합니다.

그런데 이 고민은 틀렸습니다. 어떤 주제로 운영해야 하는지는 솔직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고민을 하는 근본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까?’ 이 질문의 핵심은 ‘어떤 콘텐츠로 블로그를 운영할까?’입니다. 한마디로 주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이 주제에 대해 꾸준한 포스팅을 올릴 수 있는지를 고민해 봐야 하죠.

저한테 블로그 컨설팅 오신 분 중 한 분이 생각나는데 이 분은 직장을 다니면서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 싶어 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봤더니 지금 단가가 여행 블로그가 쎄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행 쪽으로 블로그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턱! 하고 숨이 막히더랍니다.

왜냐? 더 이상 쓸 말이 없거든요 더 이상 쓸 키워드가 없거든요. 단순히 단가만 따라갔을 뿐 그 이후 블로그 운영에 대해선 생각하지 못하셨거든요.

블로그 주제를 잘못 잡으면 이렇게 시간과 돈을 한순간에 잃어버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2가지를 확실히 이번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될까?
  2. 정한 주제의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1.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될까?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진짜 돈이 되는지, 수익화가 가능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정한 주제의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그리고 여기서의 핵심. 정한 주제를 가지고 거의 무제한으로 콘텐츠를 뽑고 키워드를 뽑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알려드릴 방법은 블로그 대행사들이 절대 따라 하지 못할 방법이기 때문에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오히려 더 임팩트 있고 차별화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더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이 2가지를 동시에 이번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예정이니 저만의 노하우 쏙쏙 빼먹고 블로그 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블로그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로만 운영하는 게 왜 중요한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중요하냐? 2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씨랭크 알고리즘

두 번째는 브랜딩 때문입니다.

첫 번째, 씨랭크 알고리즘

씨랭크 알고리즘 지겹도록 들으셨죠?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한 분야에 대해 전문성 있는 글, 퀄리티 좋은 글을 지속적으로 올린다면 그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 지수, 씨랭크 지수를 줄 것이고 그 블로그를 우선 노출시켜주겠다는 알고리즘입니다.

정수기 글 올렸다가, 이혼변호사 글 올렸다가, 전자담배 글 올렸다가, 노트북 글 올렸다가 하는 블로그보다

이혼변호사 글 올렸다가, 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글 올렸다가, 성범죄변호사 글 올린 블로그를 법률쪽 전문가 블로그로 인정, 법률 키워드는 이 블로그부터 상위 노출시켜주겠다는 알고리즘이죠.

지금 네이버의 거의 모든 키워드는 씨랭크 키워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즉, 씨랭크 알고리즘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이죠.

지금 여러분이 어떤 테마를 선택하든 그 분야에서 상위 노출하고 싶다면 무조건 그 분야와 관련된 글을 꾸준히, 퀄리티 좋게 발행해야만 차후 그 분야 관련해서 상위 노출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한 주제를 잡았다면 그 주제를 꾸준히 올려주세요.

쓸 콘텐츠가 없다고요? 제가 이따가 무제한으로 콘텐츠 뽑는 방법 알려드릴 예정이니 그건 걱정하지 마세요.

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 브랜딩

요즘 브랜드가 없다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100%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형욱 훈련사님이 강아지 훈련사, 고양이 훈련사, 햄스터 훈련사로 브랜딩 했다면 과연 지금처럼 성공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오은영 박사님이 우울증 전문의, 소아정신의학 전문의, 공황장애 전문의라고 브랜딩 했다면 과연 지금처럼 성공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브랜딩의 힘은 하나의 방향성에서 나옵니다. 블로그도 하나의 방향성으로 꾸준히 발행을 해야만 브랜딩이 되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주제 정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건 ‘나’입니다. ‘나’를 넣어야만 차별화가 되고 꾸준한 콘텐츠 발행이 가능합니다. 더 이상 단가 쫓지 말고 ‘나’를 넣어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나’를 넣는다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 중 제일 관심사가 높은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2가지를 추가하면 됩니다.

  1. 시리즈물
  2. 동일 관심사 사람들의 니즈

그러면 콘텐츠가 거의 무제한으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예시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이 예시를 듣고 스스로 한번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 보세요. 설명은 예시를 다 드리고 자세히 해드리겠습니다.

예시 1)

블로그로 부업을 하고 싶은 회원님이 계셨습니다. 당시 인테리어 관련 업종 단가가 쎄서 이쪽으로 포스팅을 하고 계셨죠.

그러다 상위 노출도 안되고 더 이상 쓸 글감도 없자 제게 블로그 컨설팅을 신청하셨고 저는 당장 인테리어 포스팅을 그만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전 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엑셀 관련 포스팅하는 걸 권장 드렸고 엑셀 연차 계산, 엑셀 자동 채우기, 엑셀 달력 양식 등의 콘텐츠로 발행. 단 2주 만에 일일 방문자 200명에서 2,000명으로 증가. 엑셀 관련 전문 블로거가 되어 브랜드상까지 타셨습니다.

예시 2)

강아지 생식, 화식을 판매하는 분이 오셨습니다. 기존에는 강아지 관련 콘텐츠를 나름대로 쓴다고 진돗개 성격, 말티푸 뜻과 같은 키워드로 블로그를 쓰셨으나 매출로 연결되지 않았고 블로그 성장도 전혀 되지 않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향을 바꿔 사료를 찾는 사람들에게 직접 노출되는 포스팅을 해보자고 컨설팅 해드렸고 이 사료를 찾는 사람들 중 초보자를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를 발행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태어난 콘텐츠가 강아지 사료 브랜드 등급, 로얄캐닌 인도어 vs 웨이트 차이, 강아지 알러지 처방사료, 강아지 눈물 사료 등의 사료 콘텐츠였고 이 콘텐츠들로 인해 2달 만에 매출이 9배 증가하셨습니다.

예시 3)

뮤지컬이 취미인 회원님이었습니다. 이분은 블로그로 즉시 돈을 벌고 싶다기보다는 뮤지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많이 방문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문화생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블로그에 많이 방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본인의 문화생활을 협찬받아 무료로 하고 싶으셨죠.

그런데 뮤지컬 캣츠 후기, 옥탑방 고양이 연극 후기 등으로 작성해 봤자 상위 노출이 되지 않아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았고 일일 방문자는 30명 안팎이라 많이 속상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낸 대안은? 좌석 시야를 삽입하고 거기에 후기를 넣어라였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글인 거죠.

‘세종문화회관 3층 e열 시야, 이적 콘서트 후기’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1층 B블록 9열 고집쟁이딸 후기’

이런 콘텐츠로 짜라고 조언 드렸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일일 방문자 30명에서 500명으로 증가, 뮤지컬이나 공연 특성상 좌석 시야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예약 시 필수로 들려야 하는 성지순례 블로그로 소문. 다양한 문화생활 협찬받는 블로그로 성장했습니다.

예시 4)

영어 토익을 가르치던 선생님이 블로그 컨설팅을 오셨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보고 있는 회원님들처럼 당연히 상위 노출이 안되고 있었고 정기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없어 블로그 조회수가 작살이 나있었죠.

그래서 저는 직접 토익 시험을 매번 보라고 말씀드렸고 토익 시험을 봄과 동시에 그날 해야 하는, 준비해야 하는 걸 블로그로 공유하라 말씀드렸습니다.

예를 들어 토익 시험을 보기 전에는 토익 준비물, 일정 등의 키워드로 하고 시험 본 날에는 성적확인 시간, 해답 풀이 등으로 실시간 sns처럼 키워드를 잡고 같이 시간을 공유하라고 말씀드렸죠

결과는요? 하루에 신청 인원 10명 이상, 오프라인 강의 4개월 대기, 더 이상 받을 수 없어 온라인 강의 오픈 등의 쾌거를 이루시게 됐죠.

자, 예시로 감을 잡으셨나요? 제가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시 1) 엑셀 회원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잘했었던 엑셀을 토대로 ‘엑셀’에 관심을 가질만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모를만한 것, 지금 당장 다운 받을 수 있는 자료 등을 키워드로 잡아 포스팅했습니다. 엑셀 관련 키워드를 검색할 만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낸 거죠.

예시 2) 강아지 생식, 화식을 판매하는 회원님은 ‘내’가 잘 아는 사료 분야에서 소비자들이 검색할 만한 건식 사료 브랜드를 타겟팅하여 생식, 화식이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렸으며 키워드에 대한 정보도 자연스레 주고 생식, 화식의 장점도 자연스럽게 알리게 했습니다.

예시 3) 뮤지컬 회원님은 ‘내’가 좋아하는 뮤지컬을 통해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좌석 시야’라는 시장을 개척했고 그 안에 자연스레 후기를 넣으면서 조회수, 체류시간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시 4) 토익 선생님은 ‘내’ 업인 토익을 통해 실제 토익을 보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뭘 해야 하는지 같이 공감하고 실행하며 그 후기를 블로그에 시리즈물로 올렸고 시험 전, 시험 중, 시험 후까지 ‘같이’ 공부하는 사람, ‘같이’ 준비하는 선생님이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험공부를 하는 분들의 외로움이라는 니즈를 정확히 캐치하여 그 부분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준 셈이죠.

이렇게 시리즈물과 동일 관심사 사람들의 니즈, 2개만 생각한다면 콘텐츠가 무한으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 이 고정관념을 깨셔야 합니다. 그게 무엇이냐?

‘검색하는 모든 사람들은 초보자다’ 이 마인드를 꼭 되새기셔야 합니다. 검색하는 모든 이들은 초보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네이버에 검색을 합니다.

산부인과 원장님이 ‘태아에 좋은 음식’ 검색할까요?

인테리어 사장님이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검색할까요?

중고차 딜러가 ‘침수차 구별하는 법’ 검색할까요?

어떤 키워드를 검색한다는 건 그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기 위해 검색하는 거지, 어려운 지식을 얻으면서 논문을 쓰자고 검색하는 사람들은 없다는 겁니다. 즉, 내가 생각하기엔 너무 쉬운 내용 같은데 써도 되나? 싶을 정도의 쉬운 내용을 써도 무방하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콘텐츠 주제를 정했다면 그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써야 한다. 그런데 이 콘텐츠는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1. 나와 관련 있는 콘텐츠일 것. 꼭 콘텐츠 안에 ‘내’가 있을 것.
  2. 쉬워도 괜찮으니 초보자~중수를 위한 콘텐츠일 것
  3. 그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쓸 것
  4. 시리즈물로 제작이 가능하다면 시리즈물로 제작하여 고정 팬을 만들 것.

이 4가지를 기억해서 콘텐츠를 제작하시면 됩니다.

그냥 몇 개 말해볼까요?

주부다? ‘김치 국물 지우는 방법, 베이킹소다 vs 식초 직접 해봤습니다’

변호사다? ‘협의이혼에서 이혼소송으로 가게 되는 변호사가 직접 본 충격적인 사례 1. 2. 3…’

육아 블로그다? ‘아기 열날 때 직접 해본 민간요법 5가지, 이중 4가지는 후회 중…’

이런 식으로 4가지 요소를 삽입해 블로그 콘텐츠를 만든다면 무제한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블로그 콘텐츠 제작에 스트레스받지 않길 바라며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