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단 글 8개만으로 인플루언서 블로거가 되었고

최적화/씨랭크 블로그가 아니면서, 글 8개밖에 없는데 뷰탭 상위노출도 시키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키워드는 대표카페보다 더 위에 뜨기도 하죠.

또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대표로서 월 블로그 대행을 최소 100개, 많게는 300여 개까지 맡고 있습니다. 유료 회원님들 블로그까지 합하면 매일 최소 100개에서 500여 개의 블로그를 들여다보고 있는 셈이죠.
과연 저보다 블로그를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런 스펙을 가진 제가, 오늘 최적화 블로그가 안되어도 씨랭크 블로그가 아니어도 상단노출 시킬 수 있는 초특급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마 귀가 닳도록 들은 다이아 로직 얘기 나올 거라 예상하실 겁니다. 장담컨대 그런 뻔한 얘기 아닙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대표이자 실제 경험자가 빡쎄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끝까지 보시면 여러분도 당장 내일부터 상위노출 가능합니다.
아마 최적화, 씨랭크가 되지 않아도 상위노출 시킬 수 있다는 거 이미 지겹도록 들으셨습니다. 다이아 플러스 즉, 다이아 로직을 통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포스팅에서 나오는 얘기는 단, 한 번도 들어보신 적 없을 거라 자신합니다.
다이아 플러스를 깊게 들어가면 다이아 로직의 상위 버전이긴 하지만 지금은 통용되어 사용하고 있으니 편히 다이아 로직이라 부르겠습니다.

네이버 뷰 검색에서는 크게 두 가지 알고리즘을 적용합니다.
- 문서 출처의 신뢰도를 분석하는 씨랭크
- 문서의 신뢰도를 분석하는 다이아
이렇게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씨랭크는 블로그를 얼마나 신뢰도 있게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는가를 보는 알고리즘이며, 다이아 알고리즘은 글 하나의 신뢰도를 보는 알고리즘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최적화가 되어야만 상위노출되는 것이 씨랭크, 최적화가 안되어도 상위노출이 가능한 것이 다이아라고 할 수 있죠.

새로운 네이버 블로그 지수 지표를 보면 씨랭크 로직은 블로그 운영 기간, 게시글 수, 글쓰기 빈도, 최근 활동성을 보는 ‘블로그 활동성 지수’와
방문자 수, 방문 수, 페이지 뷰, 이웃 수, 스크랩 수 등 블로그 전체적인 사용자들의 활동성을 보는 ‘블로그 인기도 지수’를 중점적으로 보는 알고리즘이고
다이아 로직은 글 내용이 좋고, 많은 방문자가 글을 읽었고, 댓글, 공감과 같은 활동이 많은지 등을 보는 ‘글 인기도 지수’와
사용자들의 반응, 사용자들의 클릭률 등 블로그 홈의 주목받는 글과 동일한 주목도 지수를 활용하는 ‘글 주목도 지수’를 중점으로 보는 알고리즘입니다.
네이버 뷰탭에서는 당연히 좋은 출처이면서 신뢰도 있는 문서를 상위노출 시켜줍니다.
즉, 씨랭크 블로그이면서 다이아 로직에 맞춘 문서를 발행한 포스팅을 먼저 노출시켜줍니다. 블로그도, 문서도 검증이 된 거니까요.
다만, 다이아+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확실히 최적화가 되지 않아도 즉, 문서 출처의 신뢰도가 쌓여있지 않아도 영향을 받지 않고 상위노출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기존에 이런 문서가 10개 중에 1개였다면 지금은 3개 정도는 이런 패턴으로 노출되고 있죠.
이 방법만 알아낸다면 내일 당장부터 여러분도 상위노출이 가능하겠죠? 지금부터 돌려 말하지 않고 그냥 딱 정답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크게 3가지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 텍스트 마이닝 데이터를 토대로 글을 작성하라.
텍스트 마이닝이란 쉽게 말하면 웹문서, SNS 대화, 블로그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텍스트 마이닝이 가지는 기능은 네 가지인데
- 문서 요약
- 문서 분류
- 문서 군집
- 특성 추출
이 기능들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하죠.
깊게 들어가면 머리가 아프실 테니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문서에 쓰인 글자(텍스트)를 통해 문서를 판단하는 기법이라 봐주시면 됩니다.
네이버는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토대로 문서의 신뢰도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걸 증명하는 게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보면 다이아+를 설명하는 데 이런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문서 패턴 분석기 – 문서의 구조, 본문 텍스트, 이미지 정보 등으로부터 추출된 새로운 패턴 피처들을 D.I.A.+ 랭킹 로직에 활용합니다.
문서 확장 모듈 – 의미적으로 대체가 될 만한 단어를 문서에 추가함으로써 문서와 검색어의 매칭 확률을 높이고 검색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텍스트를 이용하여 문서의 구조, 본문 텍스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위노출 시켜주겠다라는 뜻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제가 신기한 거 보여드려 볼게요.


‘간 안좋을때 증상’이라는 키워드를 텍스트 마이닝 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글씨가 크면 클수록 언급이 많이 됐다는 거죠.
다만 두 사진의 차이는 딱 하나인데요, 왼쪽에 있는 사진은 뷰탭을 총합하여 텍스트 마이닝을 한 데이터고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뷰탭 1위에 있는 포스팅 1개를 텍스트 마이닝 한 데이터입니다. 비교해 보시면 작성된 주요 키워드들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나 텍스트 마이닝 데이터가 중요해졌습니다. 이 데이터를 토대로 포스팅을 하셔야만 최적화 블로그가 되지 않아도 상위노출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 방향에 맞게 발행하라.
이 말은 키워드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 니즈 콘텐츠를 발행해라~라는 뜻인데 그냥 바로 예시로 말씀드릴게요. 그게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라식 수술 후기’라는 키워드의 사람들 니즈는 뭘까요? 이 ‘라식 수술 후기’라는 키워드에 니즈는 ‘후기’라는 단어에 있습니다.
말 그대로 라식 수술을 하고 나서 한 개인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궁금해하기 때문에 후기라는 키워드를 라식 수술 뒤에 붙인 거죠.
이런 키워드는 니즈가 ‘1인칭 시점’ ‘후기’ ‘진행 상황’ ‘부작용’ ‘달라진 점’과 같은 수술 이후의 개인 경험을 토대로 글을 작성해 주시는 게 유리합니다. ‘1인’의 입장에서 경험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게 유리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저’ ‘나’와 같은 1인칭으로 쓴다던가 수술 1일차, 수술 2일차와 같은 나날의 후기를 쓴다던가 등등 ‘후기’라는 키워드에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발행하셔야 합니다.
‘라식 수술 가격’이라면 가격에 대한 정보 키워드인 이벤트, 가격, ㅇㅇ원, ㅇㅇ만원과 같은 키워드가 들어가면 좋고
‘음주운전 판례’라는 키워드라면 판례에 대한 경험 키워드인 a씨, b씨, 의뢰인 ㅇ씨, 구속, 의견서 등과 같은 키워드로 쓰되 변호사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용어, 제3자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굉장히 어렵죠?
각각의 키워드마다 구체적인 콘텐츠 작성 방향은 네이버의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진행되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말투로 나눌 수도 있고, 본문에 들어가는 키워드, 서브 키워드 등으로도 구별할 겁니다.
이걸 인간인 우리가 알아내기는 힘들고 알아낼 수도 없습니다. 다만 대략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는 있는데 그건 바로 1위 ~ 5위 글을 읽으며 어떠한 내용이 중점으로 들어갔는지 파악을 해보는 겁니다.
네이버가 알고리즘을 추가하던, 빼던, 보완하던, 업그레이드하던 무조건 1위 ~ 5위 글은 있습니다. 1위 ~ 5위 글만 잘 파악해서 적용하더라도 네이버 로직에 맞는 글을 작성할 수 있죠.
1위 ~ 5위 글을 파악하여 말투, 키워드, 서브 키워드 등등 내가 파악할 수 있는 정보는 전부 파악해 주세요. 그리고 내 글에 적용하면 됩니다. 순위가 눈에 띄게 달라질 겁니다.
이 두 번째에서는 이거 하나만 기억하고 내 글에 적용해 주세요. 내가 작성할 키워드에 대해 소비자들이 궁금한 것은 무엇이고 이걸 어떻게 포스팅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줄지. 이것만 기억하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세 번째, 글의 인기도 지수와 글 주목도 지수에 사활을 걸어라

블로그 4가지 지수 지표 중에 글 인기도 지수가 뭐였죠? 글 내용이 좋고, 많은 방문자가 글을 읽었고, 댓글과 공감과 같은 활동이 많은지 등을 보는 지수표였습니다.
글 주목도 지수는 뭐였죠? 사용자들의 반응, 사용자들의 클릭률 등 블로그 홈의 주목받는 글과 동일한 주목도 지수를 활용하는 지수표였습니다.
이 두 가지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글 인기도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목의 클릭률은 높이되, 바로 이탈하지 않게 낚시성 콘텐츠가 아니어야 하며, 글 주목도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클릭률을 높일 썸네일, 반응을 높이는 심리학적인 부분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니 필요하신 분은 이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네 번째, 내 지수에 맞는 키워드를 작성해라.
아무리 다이아 로직이 훌륭한 포스팅을 먼저 노출시켜주겠다는 로직이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문서 출처의 신뢰도까지 있어야만 더 많은 노출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막 생성된 블로그한테 최적화 키워드를 노출시켜주거나 준최적화 블로그한테 씨랭크 키워드를 노출시켜주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뷰탭에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그 키워드에 맞는 최소한의 블로그 지수를 베이스로 깔아야만 다이아 로직을 통한 상위노출이 가능합니다.
- 텍스트 마이닝 데이터를 토대로 글을 작성하라.
-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 방향에 맞게 발행하라.
- 글의 인기도 지수와 글 주목도 지수에 사활을 걸어라.
- 내 지수에 맞는 키워드를 작성해라.
이 4가지만 당장 쓸 포스팅에 적용한다면 여러분도 정말 어렵지 않게 최적화 블로그가 없어도 상위노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이번 포스팅 그냥 흘려보지 마시고 우선 한번 실행이라도 해주세요. ‘오 ~~ 못 듣던 정본데? 신기하네~’ 이러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발 제발 실행해 주세요.
이 포스팅에 나온 내용은 진짜 어디에서도 듣지 못할 퀄리티의 내용입니다. 어디 가면 돈 달라고 할 정도니까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