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구나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잖아요? 그러다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하루 30분만 일하면 대체 얼마나 벌까?’
1년 동안 하루 30분만 일하는 거, 뭐 10년 동안 하루 30분 일하는 거 이런 건 의미 없고 딱 2달만 하루 30분만 일하면 어떻게 될까? 갑자기 궁금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테스트냐?
진짜 제 말대로 할 사람들 저 포함 12명을 모아 2달 동안 제가 하라는 것만, 딱 30분씩만 해보는 걸로요. 제 컨설팅 회원님들, 지인들 중에 가장 성실한 분들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분들의 직업은 직장인, 사업가, 전문직, 학생 심지어 주부분도 계시며 부업을 하고 계신 분도 계십니다. 한마디로 이 노하우만 제대로 배우면 여러분도 이만큼 벌 수 있다는 뜻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실제 입금 내역을 보여드릴 텐데 만약 이 숫자에 제가 장난질한 흔적이 있다? 포토샵 한 흔적이 있다? 이걸 찾는 분께는 그 자리에서 1억을 드리겠습니다. 단 하나의 장난도 들어가 있지 않은 실제 입금내역입니다.

우선 제 수익입니다. 저는 제 업무 외에 추가적으로 2달 동안 이 작업을 했는데 2달 차에 약 6,800만 원 추가 수익이 생겼고

이분은 400만 원 이상의 추가 수익

이 분은 약 200만 원의 추가 수익

이분은 2천만 원 추가 수익

이분은 약 240만 원 추가 수익

이분은 120만 원 추가 수익

이 분은 220만 원 추가 수익

이 분은 275만 원 추가 수익

이 분은 2100만 원 추가 수익

이 분은 약 200만 원 추가 수익

이 분은 약 670만 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 한 분의 수익은 이따가 바로 오픈하겠습니다. 이분의 수익이 가장 충격적이라 어떻게 이렇게 벌었는지, 다른 사람과의 차이가 뭔지 따로 설명을 해드려야 하거든요.
지금 말씀드린 11명 모두 그냥 하루 30분만 일했는데도 이 정도 추가 수익이 난 겁니다.
여러분도 하루 30분, 2달만 열심히 해서 이런 돈을 벌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는 뜬구름 잡는 방법 안 알려드리는 거 아시죠? 이분들의 공통점만 잘 파악한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전환율이 높은 곳에 투자하라.
이렇게 큰돈을 벌게 된 11명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구매 결정 과정이 적은 채널에 하루 30분씩 투자를 했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구매 결정 과정은
문제 인식 -> 니즈환기 -> 정보 탐색 -> 대안 평가 -> 구매 결정 -> 구매 후 행동
이 방식대로 이뤄지는데 이 과정 중 중간에 개입하면 할수록, 한마디로 초반부터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개입한 사람이 훨씬 적게 일하고 돈은 더 많이 벌 확률이 높습니다.
문제 인식부터 시키면서 본인을 노출시키는 사람보다 대안 평가 항목에서 본인을 노출시키는 사람이 효율이 높다는 거죠.
자, 만약 우리가 헬스장을 오픈했습니다. 지하철역 출구에서 100명에게 전단지를 뿌리는 게 효율적일까요? 다이어트에 니즈가 이미 있는 사람들에게 헬스장을 새로 오픈했다고 알리는 게 효율적일까요?
당연히 후자일 겁니다. 지하철역 출구에서 전단지를 뿌리는 행위는
문제 인식 -> 니즈환기 -> 정보 탐색 -> 대안 평가 -> 구매 결정 -> 구매 후 행동
이 과정 중 ‘문제 인식’ 단계입니다. 초반부터 소비자와 함께 하죠?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는 행위는
문제 인식 -> 니즈환기 -> 정보 탐색 -> 대안 평가 -> 구매 결정 -> 구매 후 행동
이 과정 중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니즈 환기’ 과정에 있거나 다른 헬스장을 이미 알아보고 있는 ‘정보 탐색’ 과정일 확률이 높습니다. 혹은 지금 다니는 헬스장이 마음에 안 들어 대안 평가를 통해 다른 곳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우리 헬스장이 운 좋게 노출된 상황일 수도 있죠.
소비자의 구매 결정 과정 중 중간에 끼었죠? 이게 바로 적은 노력 대비 큰 효율을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노하우의 핵심은 전환율을 높인다는 게 핵심입니다. 전환율을 높이는 것이 적은 시간을 들이면서 큰돈을 벌 수 있는 핵심입니다.
전환율이란 노출 대비 매출로 전환된 비율을 말하는데 100명에게 나를 알렸는데 1명만 나를 찾아왔다? 전환율 1%, 10명에게 나를 알렸는데 1명이 나를 찾아왔다? 전환율 10%
후자의 방식이 훨씬 효율적인 겁니다. 이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선 소비자 구매 결정 단계 중 마지막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시간 투자, 비용 투자가 덜 됩니다.
한마디로 적은 시간 대비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소비자 결정 과정 중 최소한 ‘니즈환기’는 끝난 사람에게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혼 변호사 명함을 내밀어야 하고, 당장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사람에게 부업을 추천해야 하고, 다음 주 기말고사인 학생에게 기출문제를 팔아야 시간 대비 소득이 높습니다.
적은 예산, 적은 시간으로 큰돈을 벌고 싶다면 홍대 맛집으로 나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홍대 스테이크, 홍대 분위기 좋은 맛집으로 나를 홍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소개건, 재계약을 노리는 것. 한마디로 바이럴을 노리는 것이 빨리, 큰돈을 버는 지름길입니다.
저 포함 11명 모두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소득을 높일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최소한 니즈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각각의 상품을 노출시켰기 때문에 하루 30분만 투자했는데도 큰 수익이 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니즈 환기가 끝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은 어딜까요? 이걸 알아야 거기에 우리를 노출시킬 테니까요.
그건 바로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네이버에 키워드를 검색하는 것 자체가 그 키워드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고, 네이버 중 가장 많은 소비자가 방문하는 채널이 네이버 블로그기 때문에 투자하는 시간 대비 큰돈을 벌고 싶다면 무조건 네이버 블로그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네? 요즘은 유튜브에서 많이 검색한다던데요?’
네 아닙니다.
- 대부분 잘나가는 유튜버들의 통계를 보면 검색 유입보다 ‘탐색 유입’이 훨씬 많습니다. 한마디로 홈 화면에 노출되는 썸네일이나 제목으로 호기심을 느껴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지, 검색 유입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전체 비율 중 10% 안팎이라는 뜻입니다. 검색 유입이 미친 듯이 높은 분들은 대부분 떡상을 맞이해보지 못했거나 구독자가 상당히 적은 분들입니다.
반면 네이버 블로그는 어느 블로그나 적게는 70%, 많게는 90% 이상이 전부 검색 유입입니다. 한마디로 이미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만 유입되고 있다는 뜻이죠.
유튜브는 지하철역에서 전단지, 네이버 블로그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헬스 전단지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 유튜브로 정보를 습득한 분들도 결국 네이버에 다시 검색합니다. 소비자 구매 결정 과정이
문제 인식 -> 니즈환기 -> 정보 탐색 -> 대안 평가 -> 구매 결정 -> 구매 후 행동
이거였죠? 이중 유튜브는 90% 이상 ‘문제 인식’, ‘정보 탐색’ 영역에 속해있습니다. ‘대안 평가’, 한마디로 비교 분석과 추가적인 정보 습득은 네이버에서 합니다.
어느 유튜버가 ㅇㅇ마사지기가 좋다고 합니다. 네이버 ‘ㅇㅇ마사지기 가격’ ‘ㅇㅇ마사지기 후기’를 검색합니다.
어느 유튜버가 A사 암보험이 가격 대비 보장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A보험 암보험’ ‘ A화재 ㅇㅇㅇ암보험’을 검색해서 후기와 정보를 봅니다.
어느 유명 유튜버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사고를 쳤다고 합니다. 네이버에 그 유튜버를 검색해 정보를 습득합니다.
이런 식으로 소비자들은 알게 모르게 최종 정보 습득은 네이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루 30분만 투자할 수 있는 우리는,
투자하는 시간 대비 소득이 높아질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해야 할까요? 문제 인식부터 시켜야 하는 유튜브부터 해야 할까요?
키워드를 본인이 직접 검색함으로써 본인의 니즈를 스스로 들어내는 네이버 블로그부터 해야 할까요? 노출되는 영상 중 호기심이 생길만한 콘텐츠만을 클릭하는 소비자가 있는 유튜브부터 해야 할까요?
두 개 모두 돈을 벌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하는 시간 대비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건 장담컨대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하루 30분만 투자할 수 있다면 이미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가 모여있는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세요. 하루 30분이면 1일 1포스팅 충분히 가능합니다.
두 번째, 중요도를 스스로 파악하는 힘을 길러라.
자, 제가 포스팅 초반에 저 포함 12명을 모집했다고 했는데 지금 계속 11명 사례만 얘기하고 있죠? 지금 12번째 분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분의 2달 치의 수익은 무려

40만 원입니다. 일 수익 아니고, 월 수익 아니고 2달 치의 수익이 40만 원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11명과 이 1명의 차이는 단 이거였습니다. ‘중요도를 스스로 파악하는 힘’이 부족했거든요.
지금 네이버 블로그 강의 시장이 개판인 이유가 상위노출이 마치 후 순위인 것처럼 강의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그들은 상위노출하는 방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마케팅 채널에서는 선결조건이라는 게 있습니다. 선결조건을 채워야만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서의 선결 조건은 ‘상위 노출’입니다.
온라인 세상에서 소비자에게 내가 선택받기 위해서는 노출 -> 클릭이라는 단계가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이걸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인구통계학적으로, 관심사 기반으로 노출을 개별로 전부 달리해주고 있습니다.
이 노출 부분, 우리가 인위적으로 건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럼 패스.
그렇다면 노출 다음으로 중요한 게 뭘까요? 바로 ‘클릭’입니다.
노출은 우리가 인위적으로 할 수 없으니 노출이 됐을 때 클릭을 잘 받기 위해 썸네일과 제목을 신경 써야 하는 게 이 이유죠. 유튜브에서의 선결조건은 썸네일과 제목인 겁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다릅니다. 우리가 블로그 글 2천 개 쓴다고 해서 네이버가 무조건 상위 노출시켜줄까요? 우리가 블로그 글 30개만 썼다고 해서 네이버가 노출을 안 시켜줄까요?
아닙니다. 네이버는 어느 정도 공식이 있어서 이 공식만 안다면 상위노출이 가능합니다. ‘노출’ 단계를 우리가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네이버에서의 마케팅 성공 선결 조건은 ‘상위 노출’입니다. 유튜브와 달리 썸네일, 제목 아니고 심지어 내용은 더더욱 아니라는 뜻입니다.
상위노출이 되어야지 그제야 썸네일과 제목이 보이기 때문에 클릭이 되는 것이고, 클릭이 되어야지 내용을 보기 때문에 무조건 네이버는 상위노출이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소비자에게 노출조차 되지 않는다면 클릭할 기회조차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중요도는 ‘노출’입니다. 무조건 노출이에요.
12번째 회원님도 똑같습니다. 제게 컨설팅을 받고 이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간 동안 어느 이상한 강사를 만난 거예요? 그 강사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블로그 글은 작성만 한다면 네이버, 구글, 다음 어디에라도 1번은 노출된다, 노출되는 한 사람을 설득하는 썸네일과 제목, 글만 작성하더라도 떼돈을 벌 수 있다’
이렇게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그 강사는 어떻게 알게 됐는데요?’ 검색해서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어디에 검색하셨는데요?’
‘네이버요…’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서 노출에 대한 중요성을 낮게 말한다? 혹은 노출은 네이버 외에도 다른 곳에 검색돼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냥 사기입니다.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들도 결국 네이버 블로그로 돈을 벌고 있는 거잖아요.
이 채널마다의 ‘중요도를 파악하는 힘’을 기르셔야 합니다.
‘어? 유튜브에서 썸네일 이상하게 해도 뜨는 유튜버들 있던데요?’
‘어? 네이버 블로그 노출 중요시 여기지 않고 돈 버는 사람들 있던데요?’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확률의 게임입니다. 이 말이 뭐냐면
‘월급쟁이도 월 1억 벌 수 있던데요? 삼성 임원이 그 정도 벌어요’
이 말하고 똑같은 겁니다.
월 1억 벌라면 월급쟁이, 대기업 임직원에 목숨 거는 게 확률이 높을까요? 내 사업하면서 목숨 거는 게 확률이 높을까요?
소수의 표본이 마치 다수의 표본인 양, 천재의 영역을 마치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외의 사항을 일반적인 사항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성공은 확률이 높은 곳에 배팅하는 겁니다.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고, 잠을 2~3시간 자도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 있지만 보통 6시간 이상 자야 하루 일과를 개운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외사항을 마치 일반적인 상황처럼 말하거나 흡수하지 마세요. 블로그는 상위노출이, 유튜브는 썸네일과 제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옛날 로직을 마치 최신 로직처럼 강의하는 사람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는 제목 맨 앞에 두는 게 아니고, 본문에 키워드 5개 ~ 7개 넣는 것도 아닙니다. 사진은 5장 이상 넣는 것도 아니고, 최신 블로그가 상위노출이 안 되는 것도 아니며 글이 적다고 인플루언서 블로거가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보세요. 저는 단 글 8개만으로도 인플루언서 블로그가 됐고


대행사들이 띄우고 싶어서 안달 난 키워드를 글 8개밖에 없는 블로그로 상위 노출시켰잖아요
이거야말로 예외적인 사항이 아니고 한 달에 블로그 관리 대행 서비스만 수백 개, 블로그 컨설팅 수십 개를 하면서 얻는, 저만 얻을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든 결과입니다.
블로그를 어떤 사람한테 배우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 결과를 정해놓고 과정을 운영해라.
11명이 큰돈을 벌 수 있었던 이유는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과정을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저한테 정말 많은 블로그 컨설팅 문의가 오는데 그중 50%는 그 자리에서 거절합니다. 왜냐?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달 동안 체험에 참여하신 분들은 결과가 명확했습니다. 이혼 관련 소송을 많이 받는다, 부업 수익을 넓힌다, 내 주업의 매출을 높인다, 기출문제를 판매한다 등 결과를 정해놓고 블로그를 운영했기 때문에 성공한 거죠.
하지만 저한테 블로그 컨설팅을 받고 싶다 하는 분들 중 몇몇 분들은 ‘블로그로 뭘 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돈은 벌고 싶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면 무조건 저는 거절을 하죠.
이런 분들은 안타깝지만 억지로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면 제 평판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돈만 날리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거든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 수익이라던가 알고리즘의 혜택 등이 훌륭하기 때문에 명확한 목적을 갖지 않아도 어느 정도 돈을 벌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명확한 목적을 갖지 않고 운영하면 땡전 한 푼 벌 수 없습니다. 내가 이 블로그로 어떤 목적을 갖고 싶은지 명확히 한 후 거기에 맞는 블로그 운영을 하셔야 합니다.
내 상품을 판매하고 싶다면 내 상품을 판매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내가 유명해지고 싶다면 그에 맞춰 블로그를 운영하셔야 합니다.
네이버 로직상으로도,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하는 것도 요즘은 한 가지 목적성을 가진 채널이 선택받고 있습니다.
전환율이 높은 네이버 블로그로 하루 30분씩만 투자해서 제대로 된 방법으로 글만 작성하더라도 짧은 시간 내에 큰돈을 벌 수밖에 없습니다.
이 얘기 어떤 얘기와 비슷하지 않나요? 모든 부자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그걸 최대한 많이 알려야 한다. 그리고 그걸 재투자해 현금 흐름성을 높여야 한다.
이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키워드로 콘텐츠를 발행해야 하고 상위노출을 통해 최대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나를 노출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번 돈으로 나를 발전해 나가면 되겠죠.
우리 회원님들이 이번 포스팅의 의미를 깨달았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꼭 성공하십쇼. 회원님들이 성공해야 제가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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