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상담

플레이스 세팅, 찾아오는 길만 고쳤더니 1위에 상위 노출됐다고?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 노출 지금 안 되고 있는 대표님. 대표 키워드도 고쳤고 사진도, 리뷰도 다 채웠는데 순위가 그 자리에서 안 움직이죠?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1

찾아오는 길, 마지막으로 언제 손대셨나요?

“찾아오는 길은 플레이스 상위 노출이랑 아~무 상관없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죠? 이건 기본적인 플레이스 SEO 최적화, 네이버 점수 제도가 뭔지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2

1주일 만에 꽃집 키워드 2위

3

칼국수집 칼국수 키워드 1위, 맛집 키워드 3위

4

유명 거리 술집. 1주일 만에 술집 키워드 4위

5

45위였던 미용실 1위

지금 보여드리는 이분들?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를 신청한 회원님들입니다. 다른 거 안 건드렸습니다. 찾아오는 길을 집중적으로 고쳤습니다. 그랬더니 노출되는 키워드 개수가 기존 개수의 2배 이상 늘었습니다. 4개에서 20개, 10개에서 30개, 15개에서 40개.

이게 로직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저는 매달 200개가 넘는 클라이언트들의 플레이스를 직접 대행하고 있고, 매달 30여 개 이상의 플레이스를 컨설팅합니다. 그래서 저는 추측으로 말 안 합니다. 직접 적용해서 순위로 확인된 것만 말씀드립니다.

찾아오는 길이 왜 이렇게 순위를 움직이느냐?

자, 대표님. 대표님 플레이스를 노출시킬 때 어떤 키워드로 노출시키는 게 유리할까요? 미용실이라고 해볼게요. 강남 미용실 vs 강남역 미용실. 2개 중 어떤 걸 노출시켜야 될까요?

혹시 대답하셨나요? 어떤 걸 선택하셔도 틀렸습니다. 정답은 둘 다 노출시켜야 된다입니다.

이렇게 지역 키워드 중 한 가지만 신경 쓰고 있다면 나머지 손님은 옆 가게로 가고 있는 겁니다. 나와 관련된 지역, 위치 키워드를 전부 먹어야 되며,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바로 ‘찾아오는 길’입니다.

왜냐? 이 ‘찾아오는 길’ 영역은 네이버 봇이 위치, 지역과 관련된 키워드를 학습하는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여길 고치면 노출되는 키워드 개수 자체가 확연히 달라지는 겁니다. 그러면 유입 수도 늘어나며 플레이스 지수가 높아지죠.

이런 로직도 모르고 찾아오는 길은 소비자가 편하게 오게끔만 쓰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네이버 마케팅 로직을 아예 모르는 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찾아오는 길의 역할이 뭔지, 어떻게 세팅하면 되는지 하나하나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 보시고 찾아오는 길에 대해 완전히 마스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모집 중인 최준호가 직접 1:1로 컨설팅하는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도 포스팅 끝부분에 안내드렸습니다. 100% 환불 조건이 있는 상품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포스팅 끝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자, 본론 들어가기 전에 우리 대표님들이 찾아오는 길을 어떻게 썼는지 제가 한번 맞춰볼까요? 딱 2가지 중 하나입니다.

첫째, 말 그대로 한두 줄. 어디서 어떻게 오세요~라고 쓰셨거나

둘째, 유튜브 보고 지하철, 버스, 네비게이션 등의 키워드가 들어가야 된다고 하니 그걸 넣어서 어느 정도 일부러 늘려서 작성하셨을 겁니다.

물론 첫 번째보다는 두 번째가 훨씬 유리하긴 합니다. 그런데 대표님. 지하철, 버스, 네비게이션 등과 같이 네이버가 좋아하는 위치 관련 키워드로 찾아오는 길을 써라. 이 말을 전국에서 최초로 한 사람이 누군지 아시나요?

접니다. 제가 처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게요?

6

4년 전입니다. 4년 전. 4년 전에 이 영상으로 제가 최초로 알려드렸고 유튜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죠.

그런데 그 이후 ‘찾아오는 길’에 대해 업데이트된 내용 들으신 거 있으신가요? 없죠? 왜냐? 뿌리면 그대로 베껴서 파는 사람들 때문에 빡쳐서 제가 그 이후 찾아오는 길에 대한 팁을 아예 안 뿌렸거든요. 컨설팅 회원님들에게만 알려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어떻게 됐냐? 4년 전 로직이 지금까지도 정답인 것마냥 아직도 그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지가 언젠데 말이죠. 직접 확인해 볼까요?

7

2023년 8월에 올라온 블로그에도 지하철, 버스 번호, 랜드마크

8

2025년 4월에 올라온 글에도 랜드마크, 역, 버스 정류장

9

2026년 9월에 올라온 글에도 역, 버스, 도보라는 키워드.

안 바뀝니다. 제가 말한 지 4년이 됐는데 업데이트는커녕 그냥 우려먹기 바쁩니다.

그럼 지하철, 버스, 도보 같은 키워드를 넣는 게 틀린 거냐? 아닙니다. 지금도 그 자체는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것만 해서는 상위 노출에 절대 유리하지 않다는 겁니다.

이유가 뭐냐? 업데이트됐거든요. 그리고 찾아오는 길에 역할이 생겼고, 그 역할에 맞게 세팅을 해야 상위 노출에 유리해졌거든요.

그래서 4년 만에 이 ‘찾아오는 길’ 세팅 기준을 최초로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찾아오는 길에서 중요한 세팅법은 7가지가 있습니다. 이중 3가지를 이번 포스팅에서 풀겠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저랑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똑같이 3가지만 말한다? 그 사람은 제 블로그를 베껴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지, 네이버 마케팅 전문가가 아닌 겁니다. 믿고 거르셔도 됩니다. 따라쟁이들은 알려줄 수 있는 선이 정해져 있거든요.

찾아오는 길의 진짜 역할

그럼 찾아오는 길이 대체 무슨 역할을 하길래 노출되는 키워드 개수가 2배 이상 늘어나는 거냐? 찾아오는 길은 네이버 봇이 지역, 위치 관련 키워드를 학습하는 영역입니다.

강남역 맛집, 강남 맛집. 같은 가게인데 지역 키워드를 바꿔서 검색하는 소비자가 각각 있죠? 누구는 강남역 맛집을 검색해서 해당 가게를 찾아갈 거고, 누구는 강남 맛집을 검색해서 해당 가게를 찾아갈 겁니다. 같은 가게. 다른 키워드. 그것도 앞에 지역 키워드만 다르죠?

이 사람들한테 전부 노출되려면 봇이 알아야 됩니다. 이 플레이스가 어떤 지역명하고 관련이 있는지. 이걸 학습시키는 영역이 바로 ‘찾아오는 길’입니다.

이게 무슨 원리냐? 홈페이지 SEO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봇이 홈페이지 정보를 긁어갈 때 어떻게 하죠?

각각 섹션마다, 랜딩 페이지마다 키워드를 구별합니다. 이 페이지는 이 키워드에 적합한 페이지네. 저 페이지는 저 키워드에 적합한 페이지네. 이렇게 확정 짓고 그 키워드에 맞춰 노출시켜 주죠. 이게 전부 홈페이지 SEO 작업을 통해 봇을 학습시키는 겁니다.

플레이스도 똑같습니다. 상호명, 대표키워드, 찾아오는 길, 상세설명 등 각각의 역할이 따로 있습니다.

지난 ‘대표 키워드’편에서 제가 자세히 말씀드렸죠? 상호명과 대표키워드는 네이버 플레이스 봇이 1차로 정보를 긁어가는 메타태그 영역이다.

그럼 오늘 배울 찾아오는 길은요? 이 영역은 지역, 위치 관련 키워드를 학습시키는 자리입니다.

근거가 있는 말이냐고요?

10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운영원칙 문서에 떡하니 적혀있습니다. ‘플레이스 검색 결과 순위를 높이는 방법’ 항목에 2번 ‘찾아오는 길’이 있으며 정확하고 풍부하게 반영하라고 써있네요.

찾아오는 길이 중요하다고 네이버가 직접 말했네요? 그런데 네이버가 상위 노출되는 로직은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안 알려준다? 절대로 안 알려준다. 운영원칙 문서에도 ‘세부 필터 기준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써놨습니다.

그걸 찾아서 지금 제가 알려드리고 있는 겁니다. 실전 경험을 추가해서요. 이걸 적용한 제 회원님들이 상위 노출되고 있는 거고요. 그럼 지금부터 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찾아오는 길
세팅하는 방법

그럼 이 역할에 맞게 어떻게 세팅해야 되냐? 제가 프로젝트 내용 중 일부를 오픈한다고 말씀드렸죠? 7가지 중 3가지를 바로 오픈하겠습니다.

첫 번째, 내 머릿속 키워드 말고 데이터 키워드를 넣어라.

자, 첫 번째는 무엇이냐 내가 노출하고 싶은 키워드 혹은 내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키워드가 아니라 네이버에서 많이 언급된 위치 키워드 기준으로 세팅해야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4년 전에는 지하철, 버스, 도보라는 키워드와 함께 내 근처 스타벅스, 유명한 거리 이름 등의 랜드마크 키워드. 즉, 내 머릿속에만 있는 위치 관련 키워드만 넣어도 상위 노출 잘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안 됩니다. 랜드마크 백날 넣어보세요. 지금 상위 노출에 유리하나. 예전에만 유리했지, 지금 아무 쓰잘데기 없습니다. 왜? 네이버가 똑똑해졌거든요.

지금은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혹은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위치 키워드만 상위 노출 지수에 유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찾아오는 길에 스타벅스 옆, 무슨 건물 옆에 있다~ 이렇게 적어두신 대표님들 틀림없이 계시죠? 그 키워드로 대표님 업종을 찾는 소비자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강남 스타벅스 근처 맛집’. 이런 식으로 검색하는 소비자가 있거나, 이런 식으로 작성하는 소비자가 있다면 그건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없다? 그 상황에서 그냥 내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한번 넣어봤다? 내 머릿속에 있는 키워드라서 그냥 넣어봤다?라고 한다면 상위 노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 이건 소비자가 원하는 지역, 위치 키워드가 아니기 때문에 네이버 플레이스 봇이 학습하지 않거든요.

봇이 학습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를 생각해 보면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학습은 대조입니다. 대표님이 찾아오는 길에 작성한 키워드와 소비자가 검색창에 치는 키워드. 이 둘의 연관성을 플레이스 봇이 맞춰보는 겁니다. 맞는 게 있으면 그 키워드로 노출시켜 주고, 맞는 게 없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스타벅스 옆, 무슨 건물 옆. 이걸 검색창에 검색하는 소비자들은 없죠? 그러면 봇 입장에서는 대조할 상대가 없는 키워드인 겁니다. 읽기는 했는데 대조할 데가 없는 거죠.

4년 전에 랜드마크가 먹혔던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때는 텍스트에 지역 키워드만 있으면 봇이 그냥 매칭 시켜줬거든요. 그 근처에 있는 플레이스와 관련이 있는 곳이다~하고요. 그런데 지금은 소비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키워드가 기준이 됐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조건은 내 머릿속에서 나온 키워드가 아니라 사람들이 내 지역과 관련해 실제로 많이 언급하는 키워드를 넣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를 어디서 어디까지 뽑고, 어떤 순서로 넣으냐. 이게 진짜 노하우겠죠. 여기서부터 노출시킬 수 있는 키워드 개수가 달라지거든요.

이 부분은 말씀드린 7가지 중 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원리까지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두 번째, AI 최적화 구조에 맞춰라

자, 두 번째. AI 최적화 구조에 맞춰서 세팅해야 됩니다.

대표키워드 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플레이스의 모든 영역은 AI 최적화 지수를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다시 짚겠습니다. 2025년 11월, 네이버가 DAN 25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입니다. AI 최적화 지수를 신설하겠다.

즉, AI가 내 플레이스에 와서 정확하고 빠르게 정보를 읽어갈 수 있게 세팅한 곳에 추가 지수를 주겠다는 게 바로 ai 최적화 지수입니다.

이 가산점을 못 받는다고 지수가 떨어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경쟁사는 받았는데, 나는 못 받았다면? 추월당합니다. 플레이스 지수는 그대로인데 순위는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 찾아오는 길에도 이 AI 최적화 지수를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받느냐? 문단 구조를 잘 짜야 됩니다. 찾아오는 길을 어떤 구조, 어떤 문단으로 짜느냐에 따라 AI가 긁어가는 정보가 다르고 수집해가는 속도가 다릅니다.

요즘 블로그 관련 유튜브 보면 제목 아래에 짧은 결론 넣어라, FAQ 넣어라. 이런 말 하죠? 이거랑 비슷한 개념입니다. 플레이스, 그중에서도 ‘찾아오는 길’ 영역도 AI한테 잘 보일 수 있는 문단 구조화가 있습니다. 그 구조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세 번째, 키워드 나열 절대 금지

자, 세 번째. 키워드 나열하시면 안 됩니다. 이게 앞 2개보다 더 큰 문제입니다. 왜냐?

앞의 두 개는 안 하면 추가적인 지수를 못 받는 걸로 끝나지만, 이 3번째는 하면 플레이스 지수가 하락됩니다. 절대 하시면 안 되는 행위입니다.

자, 지금 대표님 플레이스에 ‘찾아오는 길’ 한번 봐보세요. 혹시 이렇게 되어있나요?

강남, 강남역, 강남역 2번 출구, 논현, 신논현…

이런 식으로 쉼표 찍어가며 키워드를 단순 나열해놓으셨죠? 유튜브에서 키워드 넣으라니까 많이 넣을수록 좋겠다 싶어서요. 근데 이건 틀렸습니다. 완전 문제입니다. 이게 왜 문제냐? 네이버가 이걸 어떻게 보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웹 콘텐츠 스팸사례’라는 공식 문서가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이 어떤 문서를 스팸으로 보는지 직접 정리해 놓은 문서죠.

11

여기에 이렇게 써있네요?

제목 – ‘키워드 반복/남용’

검색 상위 노출만을 목적으로 제목이나 본문에 동일 키워드를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행위. 자연스러운 문장 흐름과 무관하게 특정 단어가 과도하게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 이 문장 다시 보겠습니다.

‘강남, 강남역, 강남역 2번 출구, 논현, 신논현…’

문장 흐름이 있나요? 없죠? 특정 단어만 ‘나열’되어 있죠? 네이버가 스팸이라고 정의해 놓은 모양 그대로입니다.

찾아오는 길에 키워드를 단순 나열해 놓은 플레이스는 그 키워드로 학습되기는커녕 지수가 깎입니다. 이 세 번째가 앞 2개보다 더 큰 문제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이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렇게 단순 나열만 하게 되면 두 번째에서 말씀드린 AI 최적화 지수까지 못 받습니다. 왜? AI는 사람처럼 읽거든요. 문장으로 이뤄져야 이 플레이스가 어떤 키워드와 연관이 있는지, 어떤 검색 소비자와 연관이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그런데 키워드만 쭉 나열되어 있으면요? 스팸으로 찍힙니다.

그래서 단순 키워드 나열은 검색 봇한테는 스팸으로 읽히고, AI한테는 아무 정보도 안되는 2번 손해 보는 방식입니다.

나와 관련된 키워드 그중에서도 위치, 지역 키워드를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넣어야 되며, 이렇게 해야 사람도 읽고, AI도 읽고, 봇도 제대로 학습하는 찾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키워드들을 어떤 문장으로, 어떤 순서로 녹여 넣느냐. 이게 두 번째 문단 구조하고 이어지는 거고, 상위 노출 프로젝트에서 잡아드리는 부분입니다.


자, 여기까지 3가지. 데이터 키워드, AI 최적화 구조, 키워드 나열 금지. 이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틀림없이 계실 겁니다.

“대표님 요즘은 길찾기, 저장, 예약 등과 같은 행동 데이터가 전부라던데요?”

맞습니다. 행동 데이터? 중요합니다.

12

네이버 공지에도 길찾기, 예약, 리뷰, 저장을 ‘신뢰도 데이터’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틀렸습니다. 검색 사용자가 내 플레이스에 ‘길찾기’를 누르게 하기 위해선, 우선 먼저 검색 결과에 떠야 됩니다. 소비자 눈에 먼저 띄어야 됩니다.

소비자 눈에 안 띄는 플레이스는 애초에 누를 수가 없습니다. 누를 수가 없다는 건 행동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눈에 띄는 자리를 만드는 게 지역 키워드 매칭이고, 그걸 학습시키는 게 찾아오는 길입니다. 행동 데이터의 출발선인 겁니다.


자, 대표님 오늘 3가지 원리 들으셨죠? 데이터 키워드, AI 구조, 나열 금지.

그런데 이 3가지 원리를 알았다고 찾아오는 길이 바로 써지나요? 안 써집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디까지 뽑을지, 어떤 문단 구조로 세울지, 그 키워드를 어떤 문장에 어떤 순서로 녹일지 막막하실 겁니다.

이 3개는 대표님 지역, 업종에 따라 답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방법만 따라 한 분들이 그렇게 엄청난 효과를 못 보시는 겁니다.

찾아오는 길을 비롯해 모든 플레이스의 세팅, 기획을 대표님 플레이스에 맞춰 1:1로 제가 컨설팅 해드리는 게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무엇이냐?

13

누적 플레이스 컨설팅 1,000명

플레이스 강의 회원 2,000명

전자책 회원 10,000명

14

네이버 마케팅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작가.

15

플레이스 대행을 실전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마케팅 대행사 대표인 제가 플레이스 노하우를 신청하신 대표님께 1:1 맞춤으로 전부 전수하는 상품입니다. 로직 교육, 세팅 대행, 사진과 같은 플레이스 콘텐츠 기획까지 제가 직접 전부 다 해드립니다.

다른 곳과 뭐가 다르냐?

16

첫 번째, 100% 환불 조건.

컨설팅 시작 후 30분 이내 대표님이 아는 내용, 뻔한 얘기, 유튜브에 떠돌아다니는 얘기만 제가 한다? 그 자리에서 100% 환불해 드립니다. 30분이면 이 사람이 진짜인지 아닌지 대표님이 먼저 아십니다. 그래서 이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는 조건입니다.

17

두 번째, 컨설팅 비용

저한테 컨설팅 받고 싶은데 못 받으신 이유 대부분이 비용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공동 구매 성격으로 만든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내용은 아예 안 줄였습니다.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 플레이스 상위 노출 프로젝트는 기존 플레이스 컨설팅 중 ‘마스터 등급’에 해당됩니다. 컨설팅 기간은 2주, 그중 대면 컨설팅 3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녹음도 되고 컨설팅 자료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비용은 지금 기준 330만 원이지만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로 신청 시 250만 원에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18

이렇게 되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플레이스 온라인 강의와 비슷한 금액입니다. 심지어 저는 1:1 맞춤,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되는데 말이죠.

세 번째, 이번 기수 조건

단, 이 250만 원의 조건은 이번 프로젝트까지만 유지되고 6기부터는 무조건 인상됩니다. 그래서 4기까지는 선착순 30명만 가능했던 조건을 이번 기수까지만 50명으로 받습니다.

신청은 맨 아래 내용에 있는 마케팅웨이 카카오톡으로 ‘플레이스 5기 신청합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순서대로 안내드리고 날짜까지 잡아드리겠습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은 머릿속에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 찾아오는 길은 봇이 소비자 검색어와 대조하는 자리다. 내 머리에 있는 키워드를 쓰는 자리가 아니다.
  2. AI는 사람처럼 읽는다. 찾아오는 길에도 AI가 읽는 문단 구조가 있으며, 이 문단 구조대로 써야만 추가적인 지수를 얻을 수 있다.
  3. 키워드 나열은 2번 손해다. 검색 봇한테는 스팸으로 읽히고, AI는 정보 수집을 해가지 않는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 사항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포스팅 보고 바로 찾아오는 길 고치지 마세요. 지난 ‘대표 키워드’ 편에서 말씀드렸죠?

봇이 정보를 긁어가는 주기가 있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고치면 그 주기마다 플레이스가 흔들리기만 합니다. 그러니 우선 앞으로 올라가는 상세설명 편, 사진 편 등을 전부 보시고 한꺼번에 고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상세설명 영역 로직을 같은 방식으로 뜯어보겠습니다.

검색되지 않는 건,
없는 겁니다.

이 문장 꼭 기억하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이 바뀌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 5기’ 모집 — 선착순 50명 얼리버드

· 얼리버드(선착순 50명): 550만 → 250만 원 / 이후 330만 원

· 컨설팅 시작 30분 내 불만족 시 100% 환불 · 녹음 100% 허용 · 자료 원본, 무료 제공 · 추가 비용 0원

▶ 신청: 이 카카오톡 링크로 ‘플레이스 5기 신청합니다’ 한 줄만 보내면 끝! -> http://pf.kakao.com/_VwtMC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