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토스를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우리한테는 기회입니다. 지금 플레이스 순위를 한방에 뒤집을 판이 열렸습니다.
네이버가 토스를 고소했다. 이 사건의 핵심 단어가 ‘플레이스 리워드 트래픽’이거든요. 리워드를 사용했던 대표님은 순위가 떨어질 각오를 해야 되고, 리워드를 사용하지 않고 정직하게 플레이스를 키운 대표님들은 이번 기회에 순위를 급상승시킬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제가 봤을 땐 지금으로부터 1달이 기회입니다. 1달 동안 대표님이 해야 할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니, 네이버가 토스를 고소한 게 플레이스 순위랑 무슨 상관이길래 이 난리부르스를 떠느냐?
플레이스 리워드 트래픽. 이 단어 하나가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이번 사태의 핵심
자, 사건부터 짧게 보겠습니다. 네이버가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를 2026년 2월 경기남부경찰청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 기사가 터졌습니다. 혐의는 업무방해와 정보통신망법 위반입니다.
왜 고소까지 갔냐? 순서가 있습니다. 지난해 네이버가 앱테크 업체들에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미션으로 시키는 거, 중단하라고요. 토스 빼고 대부분의 업체들은 즉시 멈췄습니다. 토스는 계속 돌렸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 고소 조치로 간 겁니다.
토스가 뭘 돌렸냐? 토스 앱의 출석 체크 미션입니다. 네이버에서 특정 식당 검색하고 메뉴 가격, 도보 거리 입력하면 포인트를 주는 거죠.
이게 플레이스 순위에 어떤 영향을 줬었느냐? 자, 이 미션을 하려면 그 식당을 검색해서 플레이스 페이지를 열고, 메뉴 탭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네이버 서버에서는 ‘검색 -> 플레이스 유입 -> 메뉴 조회’로 찍힙니다.
도보 거리는요? 그 식당을 검색해서 플레이스 페이지를 열고, 네이버 지도를 켜서 도보로 몇 분 걸리는지 네비게이션을 켜야 됩니다. 그래야 출석 체크 미션을 달성할 수 있으니까요.
이 루트가 실제 손님이 관심 있어서 들어온 것과 겉모양이 똑같아 보이는 겁니다. 이 유입이 순위에 반영되니까 대행사들이 이걸 순위 상품으로 팔았고,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자 네이버가 문제 삼은 겁니다.
이 허위 트래픽, 즉 이 검색 활동이 네이버 주장으로는 하루에 수백만 건입니다. 다른 앱테크와 비교해도 토스가 압도적이었다는 겁니다.
이게 대표님한테 무슨 뜻이냐? 대표님 위에 있는 플레이스가 리워드로 올라간 플레이스라면, 곧 떨어질 일만 남았다는 겁니다. 특히 그 업체가 토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말이죠.
실제 올해 3~5월 플레이스 순위 기억나시나요? 위에 있던 플레이스들이 갑자기 사라지지 않았었나요? 토스를 제외한 다른 앱테크 회사가 이 리워드를 끊자 일어난 현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토스는? 계속하고 있었다. 공문 보내고, 안 들으니까 경찰. 네이버가 이 순서대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네이버가 밝힌 수사 의뢰 사유를 보면 되게 재밌습니다. 크게 3문장인데 셋 다 플레이스 순위가 뭘로 매겨지는지 네이버가 자기 입으로 말한 문장이거든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짧은 시간 동안 특정 업체나 키워드로 유입되는 검색량이 폭증했다” 핵심은 ‘짧은 시간’입니다. 많이 들어온 게 문제가 아니라 한꺼번에 몰린 게 문제라는 겁니다.
둘째, “자연스러운 고객 평가와 실제 방문 기반의 데이터가 왜곡되면 사용자는 정교한 정보를 얻지 못하게 된다” 순위 재료가 ‘실제 방문 데이터’라는 걸 여기서 네이버가 직접 밝힌 겁니다.
셋째, “네이버 스토어와 플레이스 검색 순위에 영향을 줬다” 스토어와 플레이스. 대표님이 매일 확인하는 그 순위를 네이버가 수사 사유로 콕 찍은 겁니다.
이 고소가 뭘 뜻하냐? 어뷰징, 그중에서도 리워드를 때려잡겠다는 선언입니다.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2018년, 연관검색어를 매크로로 조작하던 업자들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2023년에는 블로그 상위 노출을 매크로로 조작한 광고 대행업체 10곳, 35명이 기소됐고 범죄수익만 224억이었습니다.

올해 7월에는 플레이스 영수증 리뷰를 찍어내던 이른바 리뷰 공장, 24명이 검거됐습니다.
이런 네이버의 고소 사건이 터질 때마다 제가 옆에서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네이버는 고소 후 자체 조치가 꼭 들어간다는 겁니다.
어떤 조치였는지 하나씩 보겠습니다.
먼저 연관검색어. 2018년에 조작 업자들이 구속 기소됐죠? 그 연관 검색어, 지금 있나요? 없습니다. 네이버가 서비스 자체를 끝내버렸습니다.
다음, 블로그 매크로. 2023년에 대행업체 10곳이 기소되고 재판이 돌아가던 2024년 1월, 네이버는 블로그 글이 모여 있던 VIEW 탭을 없애고 스마트 블록으로 갈아엎었습니다. 매크로로 밀어 올리던 그 자리를 통째로 없애버린 겁니다.
다음, 영수증 리뷰. 리뷰 공장 일당이 압수수색을 받은 게 올해 1월입니다. 같은 달 네이버가 공지를 냈습니다. 위조 영수증 리뷰가 잡히면 리뷰 탭을 막고, 기존 리뷰를 전부 숨기고, 반복하면 영구 제한하겠다고요. 그리고 이 문장이 들어갔습니다. 대행사나 마케팅 업체를 통해 반복하는 업체에는 추가 패널티를 주겠다. 그 뒤 4월엔 별점 도입, 7월엔 평균 별점 공개 시작.
스토어도 마찬가지입니다. 2023년 12월에 어뷰징 제재를 30일에서 90일로, 영구 정지 기준을 3회에서 2회로 조이고,

두 달 뒤 판매자 43명 적발, 4명 영구 제재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보이시죠? 늘 똑같은 패턴입니다.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네이버는 그 어뷰징이 먹히던 자리를 로직으로, 정책으로 막아버립니다.
그럼 그런 상품을 팔던 대행사들은 어떻게 됐냐? 제가 옆에서 본 건 하나입니다. 매출이 급감했고, 망하거나 도망갔습니다. 팔 게 없어졌으니까요. 이슈가 되고, 네이버가 때려잡는 게 눈에 보이면 이렇게 됩니다.
그다음 차례가 리워드라는 겁니다. 지금 고소는 됐고 이제 조치를 취할 차례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기회라는 겁니다. 조치가 들어가는 순간 리워드로 올라간 자리는 내려오고, 그 자리는 정직하게 플레이스를 운영하며 버티고 있던 매장이 받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는 대표님과 안 한 대표님의 차이가 여기서부터 갈릴 겁니다.
그렇다면 리워드가 뭐길래, 네이버한테 어떤 피해를 입혔길래 네이버가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걸까요? 이걸 알면 네이버가 어떤 조치를 할지 같이 보입니다.
리워드란?
리워드란 쉽게 말해 돈 주고 검색시키는 겁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대표님 매장이 리워드 대행에 돈을 냅니다. 대행사는 그 돈으로 토스 같은 앱에 미션을 걸어 놓습니다.
‘이 식당 이름 검색하고 메뉴 가격 적으면 포인트 지급’
그럼 앱 이용자 수백, 수천 명이 포인트 받으려고 대표님 매장을 검색합니다. 검색하고, 플레이스 열고, 메뉴탭 보고, 나갑니다. 매장엔 안 옵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포인트 미션이니까요. 이게 리워드입니다.
네이버가 입은 피해
그럼 네이버는 이걸로 뭘 피해봤느냐?
첫째, 광고 매출에 피해를 봤습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돈 내고 위로 올려주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리워드는 그 돈을 대행사에 내고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같은 자리를 두고 한쪽 돈은 네이버로, 한쪽 돈은 대행사로 흐르는 거죠.

네이버는 2026년 2분기, 매출은 16.2%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은 0.2% 줄었습니다.
물론 이게 리워드 때문이라고 네이버가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파는 회사 눈앞에서 리워드는 자기 상품을 헐값에 팔고 있습니다. 이거 때려잡으면 네이버 매출이 안 오를까요?
둘째, 데이터에 피해를 봤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 하나 보셔야 됩니다. 토스 미션이 뭐였죠? 식당 검색하고 메뉴 가격, 도보 거리 입력.
포인트 주려고 검색만 시킬 거면 ‘검색하고 캡처’만 시키면 됩니다. 그런데 왜 굳이 가격을 적게 하고 도보 거리를 적게 했을까요? 그 답을 입력받아서 어디에 썼을까요?
날짜 두 개를 나란히 놔보겠습니다. 네이버가 토스 수사 의뢰한 게 2026년 2월입니다.

그런데 토스가 ‘스팟리스트’라는 상표를 출원한 게 2026년 2월 9일입니다.
스팟리스트가 뭐냐? 토스가 5월에 내놓은 맛집 앱입니다. ‘결제 데이터로 찾는 맛집’. 음식점, 카페, 술집 등 자기 매장을 알릴 수 있는 앱입니다. 이게 뭐랑 똑같죠? 네이버 플레이스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토스는 하루 수백만 건의 검색을 네이버 플레이스로 보내서 식당 메뉴 가격과 위치를 손으로 적어 오게 했고, 같은 달에 맛집 앱 상표를 냈고, 석 달 뒤 그 앱을 출시했습니다.
토스가 그 데이터를 스팟리스트에 썼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입장에서 한번 봐볼게요. 20년 동안 대표님들이 직접 등록하고, 손님이 리뷰 달고, 네이버가 검수해서 쌓은 게 플레이스 데이터입니다. 그걸 경쟁 앱 준비하는 회사가 포인트 몇 개로 이용자 손을 빌려 퍼간 겁니다.
혐의 두 개 중 하나가 왜 정보통신망법 위반인지, 다른 앱테크는 공문으로 끝냈는데 토스만 경찰로 갔는지, 저는 이걸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셋째, 순위 시스템 자체를 피해봤습니다.
플레이스 순위가 뭘로 매겨진다고 했죠? 네이버가 자기 입으로 말했습니다. ‘실제 방문 기반의 데이터’
검색하고, 플레이스 열고, 메뉴 보고, 길찾기 누르고, 저장하고, 전화하는 거. 손님들이 남기는 이런 흔적들로 20년 동안 순위를 매겨 온 겁니다. 이게 네이버 플레이스의 심장입니다.
그런데 리워드 미션이 뭘 시켰나요? 검색, 플레이스 유입, 메뉴탭 조회, 지도 길찾기.
순위 재료 하나하나 그대로 찍어내게 유도했습니다. 그것도 하루 수백만 건씩이요. 네이버 서버에는 진짜 손님이 남긴 흔적과 포인트 받으려고 남긴 흔적이 똑같은 모양으로 쌓입니다. 구분이 안 됩니다.
구분이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네이버가 순위를 매길 능력 자체를 잃습니다. 1등이 진짜 잘 되는 집인지, 포인트로 올라간 집인지 네이버 스스로도 모르는 상태. 20년 동안 쌓은 심장이 돈 몇 푼짜리 미션에 오염된 겁니다.
그래서 수사 사유에 ‘데이터가 왜곡되면’이라는 말이 들어간 겁니다. 광고 매출도, 데이터도 결국 이 심장 위에서 돌아갑니다. 심장이 고장 나면 전부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이게 대표님한테는 뭘 뜻하는 거냐? 네이버가 심장을 고치려면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포인트 미션이 못 만드는 흔적, 그걸로 순위를 매기는 겁니다. 이게 뭔지는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넷째, 정직한 사업자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네이버가 밝힌 사유에 이 문장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거래 및 유입을 통해 순위를 유지하던 소상공인과 광고주들이 순위 밀림 현상으로 매출 감소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
리워드 안 쓴 대표님이 밀렸다는 걸 네이버가 본인 입으로 말한 겁니다. 이 문장이 왜 중요하냐? 네이버가 이 싸움에서 누구 편에 서 있는지를 정해 놓은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지키겠다는 건 정상 유입으로 순위를 유지하던 매장. 그게 리워드 안 쓴 대표님입니다. 앞으로 나올 조치는 정직하게 플레이스를 키운 대표님을 위한 조치만 나올 겁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네이버는 어떤 조치를 취할까요? 이 조치를 보면 내가 뭘 해야 될지가 보입니다.
네이버의 예상 조치
지금부터는 앞의 사건들에서 네이버가 실제로 한 조치를, 리워드에 그대로 대입한 제 예상입니다. 그런데 이 예상이 거의 100% 그대로 흘러갈 겁니다.
첫째, 유입의 질을 볼 겁니다.
어떤 키워드로 들어왔느냐를 지금보다 훨씬 더 무겁게 볼 겁니다.
지금까지는 검색해서 플레이스에 들어오면 그게 다 유입 한 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리워드 미션은 상호명을 그대로 치고 들어옵니다. ‘ㅇㅇㅇ 식당’ 검색, 클릭, 메뉴탭. 그래야 미션이 인정되니까요.
그런데 진짜 손님은 어떻게 들어오나요?
강남역 회식, 송도 데이트 코스, 인천 네일샵. 이런 홍보성 키워드로 검색해서 여러 업체 중에 골라서 들어옵니다. 리워드와의 가장 큰 차이가 이겁니다.
그래서 키워드마다 가산점을 다르게 줄 겁니다. 상호명 검색은 낮게, 업종/지역/상황 키워드로 골라서 들어온 유입은 높게.
이렇게 되면 리워드 물량은 아무리 쏟아부어도 순위에 안 찍힙니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되는 건? 나와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 그중에서도 실제로 검색되는 홍보성 키워드 위주로 노출되게 세팅을 1차적으로 해야 됩니다.
상호명 하나로 버티는 플레이스는 이 조치가 들어오는 순간 유입 점수가 절반 이상으로 깎일 겁니다.
잠재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키워드인 회식, 데이트, 단체, 가족모임 등과 같은 키워드들이 내 플레이스에 전부 걸려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손님이 골라서 들어오고, 그 유입이 점수가 됩니다.
둘째, 검색 이력을 볼 겁니다.
대표님, 손님이 플레이스 하나만 딱 보자마자 그 미용실 고르는 거 본 적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음식점, 네일샵, 학원, 병원.. 어떤 업종이든 전부 최소 두세 곳은 열어 보고 비교해서 고릅니다. 그리고 이 비교 과정이 네이버 서버에 전부 남습니다.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서 어느 플레이스 열었다가, 다시 검색 결과로 돌아가서 다른 플레이스 열었는지.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리워드 미션은 어떤가요? 정해진 플레이스 하나 딱 열고, 메뉴탭 확인하고 끝입니다. 비교 과정이 없습니다. 이 이력만 봐도 이 사람이 진짜 플레이스 이용자인지, 포인트 미션 수행자인지 가를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되는 건요? 오히려 비교를 당해야 됩니다. 그 장치를 플레이스에 심어놔야 됩니다. 손님이 내 플레이스와 옆 매장을 나란히 열었을 때 ‘여기 뭐가 다르지?’가 3초 안에 보여야 됩니다.
오션뷰면 오션뷰, 가격이면 가격, 주차면 주차, 단체석이면 단체석. 남들과 다른 셀링 포인트를 최소한 1개 이상 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손님이 고민을 하고 비교를 하며 들락날락하거든요.
이 비교 거리가 있어야 비교 끝에 내 플레이스에서 멈추고, 그 멈춤이 점수가 됩니다.
셋째, 들어와서 뭘 했느냐를 볼 겁니다.
리워드 미션 동선은 정해져 있습니다. 검색, 클릭, 메뉴탭, 나가기. 길어도 몇십 초입니다.
진짜 손님은 어떤가요? 사진 넘겨보고, 리뷰 몇 개 읽고, 메뉴 가격 보고, 영업시간 확인하고… 플레이스 안에서 하는 행동의 순서와 종류가 다릅니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될 건 뭘까요? 플레이스 안에 손님이 오래 머물 거리를 만들어놔야 됩니다. 사진, 상세 설명, 리뷰 등 체류시간을 많이 이끌어내는 영역에 힘을 써야 됩니다.
넷째, 비율을 보기 시작할 겁니다.
플레이스를 많이 보다 보면 특정 비율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강남 맛집이 한 달 검색량이 100이라면 1위 ~ 3위는 기가 막히게 유입이 40~45% 사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 30% 예약 고객, 예약 고객 중 10%가 예약 리뷰를 남기죠.
모든 플레이스에는 이런 지역/업종별 평균 통계치가 있습니다. 이런 평균 통계치를 가지고 리워드 플레이스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시작할 겁니다.
예를 들어 한 지역 미용실들의 평균 통계가 100명이 들어오면 30명이 결제하는 통계를 가지고 있다 해볼게요. 그런데 리워드를 쓰면 100명이 아니고 1,000명이 들어오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실제 결제할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검색 유입은 늘었지만 결제하는 사람 비율은 그대로일 겁니다.
그럼 평균은 결제율이 30%인데 이 사람은 유입 대비 결제율이 3%로 떨어지네요? 이러면 오히려 신뢰할 수 없는 플레이스로 간주, 플레이스 순위를 떨굴 겁니다. 한마디로 결제 수가 아니라 업계 평균치의 비율로 플레이스를 판단하기 시작할 거라는 거죠.
이런 식으로 결제뿐만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 안에서 분석할 수 있는 평균 통계치를 전부 ‘비율’로 계산하며 플레이스 지수에 적용할 겁니다. 그리고 이건 이미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네이버가 리워드를 때려잡으며 앞으로 자세히 볼 4가지. 어떤 키워드로 들어왔나, 비교하고 들어왔나, 들어와서 뭘 했나, 들어온 만큼 다른 활동을 했느냐.
이 4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포인트 미션으로는 하나도 흉내를 못 냅니다. 그런데 진짜 손님은 이 4가지를 자기도 모르게 전부 남기고 갑니다.
그래서 네이버가 이 4가지를 보는 순간 리워드로 올라간 플레이스는 내려오고, 대표님 플레이스가 위로 올라가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이건 이미 시작됐습니다.
만약 내 업종, 내 상권에서 어떤 키워드를 먼저 잡고, 셀링 포인트를 어디에 박고, 사진과 설명을 어떤 순서로 고치고, 네이버 플레이스 로직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1:1 맞춤으로 배우고 싶으시다면 이 포스팅 맨 아래에 있는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 5기’를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이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가 무엇이냐?

이 프로젝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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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마케팅 분야 1위 베스트셀러 작가.

네이버가 인정한 최초의 네이버 컨설턴트이자

매년 하루 만에 마감되는 플레이스 대행 상품을 운영하는 네이버 마케팅 회사의 대표인 제가 플레이스 노하우를 신청하신 대표님께 1:1 맞춤으로 전부 전수하는 컨설팅 상품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네 가지, 키워드, 비교 이력, 체류, 비율. 이걸 대표님 업종과 상권에 맞춰 로직 교육, 플레이스 세팅, 사진과 같은 플레이스 콘텐츠 기획까지 제가 직접 전부 다 해드립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거친 회원님들은 리워드 한 번 안 쓰고 꽃집 2위, 미용실 1위, 맛집 1위 등을 만든 겁니다. 네이버가 조치를 취해도 내려올 자리가 아니라 올라갈 자리에 서 있는 겁니다.
이 프로젝트가 다른 곳과 뭐가 다르냐?

첫 번째, 100% 환불 조건
저는 제 플레이스 지식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100% 환불 조건이 있습니다.
아마 이런 적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 플레이스 강의나 컨설팅을 들으러 갔는데 아니 무슨 유튜브에서는 거창하게 말하더니 막상 와보니 했던 말 반복하고, 유튜브에 떠도는 말 반복해서 승질 났던 적이요. 막상 까보니 빈 깡통이었던 적, 틀림없이 있으실 겁니다.
저는 뻔한 말 안 합니다. 그래서 100% 환불 조건을 걸었습니다. 솔직히 컨설팅 시작 10분이면 그 사람이 핫바지인지 고수인지 전부 아실 수 있죠? 저는 10분을 넘어 컨설팅 시작 후 30분이 지났는데 뻔한 말만 하고, 알고 있는 내용만 말한다?
그 자리에서 100%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컨설팅 시작 후 30분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 조건입니다.. 이 조건,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말도 안 되는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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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는 기존 플레이스 컨설팅 중 ‘마스터 등급’에 해당됩니다. 컨설팅 기간은 2주이며 그중 대면 컨설팅이 3시간 포함되어 있는 미친 컨설팅이죠. 녹음도 가능하고, 컨설팅 자료도 제공해 드립니다.
그런데 비용이 얼마? 원래 550만 원이었는데 지금 이벤트로 330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 상위노출 프로젝트로 신청하시는 선착순 50분께는 330만 원에서 더 할인된 250만 원으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300만 원인 ‘베이직 등급’보다 낮은 금액이며,

시중에서 팔고 있는 239만 원 온라인 강의와 비슷한 금액입니다. 저는 대면 컨설팅, 1:1 맞춤인데도 말이죠.
이 금액은 이번 프로젝트까지만 유지될 예정이며 6기부터는 무조건 인상 예정입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30명만 받던 선착순을 이번에만 50명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그러니 플레이스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이 금액으로는 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 추가 비용은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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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작할 때 우리한테는 기회라고 했습니다. 네이버가 지키려는 건 결국 진짜 손님이 남긴 흔적이고, 그 흔적을 지금 가장 빨리 쌓을 수 있는 사람이 대표님입니다.
조치 날짜는 네이버가 정합니다. 그전에 움직이고 미리 준비하는 건 대표님이 정하는 겁니다.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무조건 플레이스를 먹게 될 겁니다.
검색되지 않는 건,
없는 겁니다.
이 문장 꼭 기억하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이 바뀌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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