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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소비자로만 살 것인가요?

관리자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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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입장에서만 지금까지 지냈습니다. 

소비자란 금전적인 것을 포함해 정보의 소비등 모든 부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로만 산다는 것은 즐거움도 있지만, 그 소비를 다시 하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만 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소비를 위해 아슬아슬한 노동자로 살아 가는 것은 참으로 인생을 서글프게 합니다.

이 균형이 소비를 받쳐주지 못하면, 그 소비로 경험했던 모든 것을, 후회로운 경험으로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균형이 소비를 받쳐주지 못하는 쪽으로 흘러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을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멀리 있는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돌파구를 찾으라는 수많은 광고를 보았지만, 정작 또 다른 소비자를 만드는 

과정이 대부분이고, 정작 그 교육을 통해 이득을 보는 사람들은 생산자로 자처하는 강사들과 

이미 선점한 몇몇 사람들 뿐 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케팅웨이 대표님의 강의를 통해 정보의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입장에 올라 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열심히만 한다고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산자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배우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확히 알고, 생산자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얼마나 많은 곳에서 노력들을 해 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그 열심히 하는 것이 목적지의 반대 방향 이라면, 이보다 더 한 낭비와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마케팅 웨이 강의를 통해 정확한 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의 거짓을 선별 할 기본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생산자로 소비를 넘어 설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주신 것에 감사 합니다.

중급 과정까지, 강의 만으로도 몇십, 몇 백만원 아니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회원분님들 햄내시고 포기 마시고 이곳의 모든 것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제 글에 동의해 주신다면, 힘차게 댓글로 마케팅 웨이를 응원해 주기를 부탁 드립니다.


최준호 대표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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