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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쳤나? 앞으로 플레이스 상위노출 더 어려워진다. 플레이스 광고칸 하나 더 만들었네?

대표님, 플레이스 상위 노출이 9월 들어서 더 어려워졌습니다. 지금 강제적으로 순위가 하락된 분들도 있습니다. 어그로 아닙니다. 네이버가 미친 건지 플레이스에 새로운 시스템을 하나 도입했습니다.

플레이스 순위는 그대로라고요? 그래도 실질적으로는 플레이스 순위가 더 떨어졌을 겁니다. 무조건 한 칸씩 더 밀렸을 거거든요. 순위는 아무 일도 없는데 손님 화면에서는 이미 밀린 상태로 나옵니다.

왜 이러느냐? 9월 10일부터 네이버가 모바일, PC에 뜨는 플레이스 광고 영역을 더 늘렸거든요. 근데 얘네 머리 좋은 게 뭔지 아세요? 일반 소비자들은 진짜 좋은 곳인지 광고인지 모르게 중간에 껴놨다는 겁니다.

손님은 광고인지 아닌지 꼼꼼하게 따지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 중에서 고르고 끝냅니다. 광고가 한 칸 더 들어왔으니 대표님 가게는 그만큼 밑으로 내려간 겁니다. 숫자 순위는 그대로인데 플레이스 상위 노출은 손님 눈에서 한 칸 빠진 거죠.

제 컨설팅 회원님들이나 클라이언트분들을 보면 순위는 안 변했는데 매출이 줄어든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급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네이버가 바꿔놓은 화면을 직접 보여드리고, 그 화면에서 우리 플레이스가 어디까지 밀리는지, 그리고 우리는 뭘 해야 되는지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가 바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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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화면부터 보겠습니다. 모바일에서 ‘홍대 맛집’을 검색해서 플레이스를 본 화면입니다.

위에 광고 3개. 여기까지는 전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일반 상위노출 플레이스가 나오고 있죠? 그런데 아래쪽을 쭉 내리다 보면 펼쳐서 더보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엥? 그 바로 위에 뭐가 생겼죠?

광고 영역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 자리는 원래 일반 플레이스 자리였습니다. 모바일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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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보겠습니다. 여기 원래 광고 영역? 맞습니다. 그런데 끝에 뭐가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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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에 광고 영역이 1개 더 생겼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은 변화인데 대표님들 매출에 꽤 타격이 있을만한 변화입니다.

맞습니다. 광고를 제외한 순위는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 광고 아래에 있는 일반 플레이스들은 전부 한 칸씩 실질적 순위가 떨어진 겁니다. 1페이지 마지막에 걸쳐있던 플레이스 하나는 1페이지 화면 밖으로 나간 겁니다.

더 문제는 이겁니다. 위에 붙은 광고 3개는 일반 소비자들도 광고인 줄 압니다.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일반 플레이스 사이에 낀 광고는 손님 눈에 일반 플레이스처럼 보입니다. 손님은 광고 표시를 꼼꼼하게 안 보거든요. 심지어 네이버가 광고 표시를 코딱지만 하게, 회색으로 해놨잖아요. 신경 쓰지 않는 이상 안 보입니다.

그래서 그 광고가 일반 플레이스 자리에서 클릭을 가져갑니다. 대표님 자리는 한 칸 내려가고, 그 위에서 광고가 손님을 먼저 받는 구조입니다.

누가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가?

첫 번째 타격은 ‘펼쳐서 더보기’ 바로 위에 걸려 있던 플레이스입니다. 그 자리에 광고가 들어왔으니 그 플레이스는 이제 더보기를 눌러야 보입니다. 이분들이 가장 직격탄입니다.

두 번째 타격은 새로 생긴 광고 뒤에 있는 모든 플레이스들입니다. 첫 화면에 일반 플레이스 자리가 하나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첫 화면에 들어가는 문턱이 한 칸 높아진 겁니다. 전에 첫 화면까지 한 칸이던 분은 지금은 두 칸, 두 칸이던 분은 세 칸을 올려야 됩니다.

세 번째 타격은 광고를 돌리고 계신 대표님들입니다. 위에 3개든, 끝자리든 매달 돈을 내야 그 자리입니다. 끊는 순간 사라집니다. 심지어 지금 네이버가 광고 노출을 늘리고 있다? 플레이스 광고를 진행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질까요? 적어질까요? 무조건 많아집니다. 그만큼 입찰가도 높아질 거고 추가적인 광고비도 더 들어갈 겁니다.

그럼 반대로 이걸로 인해 이득 보는 사람은 누굴까요?

첫 번째, 누가 뭐래도 네이버입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클릭당 돈이 나가는 광고입니다. 손님이 한 번 누를 때마다 입찰가만큼 네이버로 갑니다.

이번에 뭐가 바뀌었죠? 팔 수 있는 자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그것도 손님이 광고인 줄 모르고 누르는 자리입니다. 이 클릭이 잘 나오는 자리에 광고주가 몰리면 입찰가는 올라갑니다. 자리 하나 늘려서 클릭도 늘고 단가도 오르는 구조. 네이버 수익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 지금 1위~4위분들. 끝 광고 위에 있는 일반 플레이스 분들이 진짜 승자입니다. 남들은 매달 100만 원, 200만 원 광고비 태워가면서 24시간 1페이지 노출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끊는 순간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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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분들은요? 그런 거 없이 유지됩니다. 바로 위, 아래에 있는 광고는 매달 결제하는 자리지만 이분들은 공짜로 같은 화면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얘기는 결국 이 자리로 가는 얘기입니다. 광고비 안 태우고 끝 광고 위에 자연으로 붙는 것. 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님들이 제일 많이 묻는 것

이 플레이스 광고 얘기를 하면 대표님들이 꼭 물어보시는 게 3가지 있습니다. 방법 들어가기 전에 이것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첫째, ‘플레이스 광고를 돌리면 상위 노출에 유리하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돈을 태워서 들어가는 그 자리, 광고 자리에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자연 노출은 기획에 따라 다릅니다.

누군가는 광고 태우면 자연 노출에 무조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플레이스 광고로 들어왔어도 손님들이 실질적인 활동을 하면, 예를 들어 체류하는 행위, 사진 보는 행위, 리뷰 보는 행위, 전화하는 행위 등의 실질 활동을 하게 되면 이건 자연 노출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광고로 들어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이탈을 한다? 오히려 순위 하락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즉, 광고는 손님을 데려오는 도구인 거고 데려온 손님이 뭘 하게 만드느냐는 대표님 플레이스가 정하는 겁니다.

둘째, ‘광고비가 얼마나 드나요?’

이 플레이스 광고비는 정해진 게 없습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클릭당 과금입니다. 손님이 한 번 누를 때마다 입찰가만큼 나갑니다.

하루 최대 3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월로 따진다면 월 90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봤을 때 소액은 월 50만 원에서 많이 쓰시는 분들은 월 200 ~ 300만 원 정도를 플레이스 광고에 지출하십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끝 광고 위 자연 자리가 왜 승자인지 감이 오시죠? 남들이 매달 이 돈을 내면서 서있는 그 자리에 공짜로 서있는 겁니다.

셋째, ‘광고 끄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광고 돌리시는 분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질문입니다. 답부터 드리면 광고 자리에서는 그날로 사라집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광고를 끄면 그때 대표님 진짜 순위가 보입니다. 광고 자리는 입찰가가 정하고, 자연 자리는 플레이스에 쌓인 지수가 정합니다. 광고 끄고 남는 순위, 그게 대표님 플레이스의 원래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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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사가 공개한 사례가 있습니다. ‘마포 맛집’, ‘공덕역 고기집’ 이 키워드에 월 광고비 160만 원을 썼습니다. 광고 켜놓으면 첫 화면인 거죠. 그런데 광고를 끄니까 2페이지 후반, 19위였습니다.

1년이면 광고비로만 2천만 원 가까이 나갔는데 플레이스에 남은 순위는 19위인 겁니다. 19위. 이게 플레이스 로직을 모르고 단순히 광고만 돌린 결과입니다. 광고비는 월세입니다. 내는 동안만 그 자리입니다.

이 3가지 질문은 결국 한 군데로 모입니다. 광고가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트래픽을 만드는데 이만한 도구가 없습니다. 돈 넣으면 오늘부터 트래픽이 발생합니다. 그 손님이 플레이스에서 체류하고, 사진 보고, 전화하면 그게 다 지수입니다.

문제는 광고가 아니라 받는 그릇입니다. 아까 보여드렸던 1년에 2천만 원 쓴 플레이스. 기억나시죠? 그분이 광고비를 적게 써서 19위인가요?

아닙니다. 들어온 네이버 사용자들을 지수로 바꿀 세팅이 없었던 겁니다. 같은 160만 원인데 세팅된 플레이스에 넣으면 자연 순위가 같이 올라가고, 세팅 안된 플레이스에 넣으면 돈만 나가고 끝납니다.

그래서 광고를 하시더라도 그 광고가 플레이스 지수에 도움이 되게, 나중에는 광고를 끄면서 월 광고비를 없앨 수 있게 세팅을 먼저 하고 돌려야 됩니다. 이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광고는 트래픽, 세팅과 기획은 지수. 이 둘이 만나면 광고비를 쓰는 동안 자연 순위가 같이 올라갑니다. 이게 시너지입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는 광고 돌릴 예산이 없습니다’

대표님 괜찮습니다. 이런 분들이 가장 많습니다. 월 50만 원도 부담인 매장, 이제 막 오픈해서 광고비 쓸 여유가 없는 매장. 오히려 이분들한테 오늘 얘기가 중요합니다.

자, 광고가 하는 일이 뭔가요? 돈 주고 트래픽을 사서 지수를 쌓는 겁니다. 그런데 지수는 돈으로만 쌓이는 게 아닙니다. 아까 19위 매장, 매달 160만 원 쓰고도 자연 순위? 못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세팅과 기획이 된 플레이스는 광고 한 번 안 돌리고도 플레이스 SEO 최적화, 무료 트래픽 모으는 방법 등으로 상위 노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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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광고 없이, 광고비 한 푼 안 쓰고 트래픽을 만든 분들입니다. 지금 대표님이 방법을 몰라서 그런 거지, 방법만 안다면 플레이스가 재밌어집니다.

그러니 광고 예산 있는 분들은 세팅 먼저 하고 광고로 가속하시고, 예산이 없는 분들은 광고가 사주는 트래픽을 대표님 시간으로 대신 만들면 됩니다. 조금만 부지런 해지면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네이버가 광고를 1개 더 추가한 이 상황에서 우리가 실제로 해야 할 실제 대응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뭘 해야 되는가?

실제 제 플레이스 컨설팅 회원님들, 클라이언트 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대응을 알려드릴게요. 순서가 있습니다. 이 순서대로 대응해 주세요.

첫째, 일단 무조건 세팅, 기획 먼저.

계속 말씀드렸듯 같은 광고비를 써도 세팅이 된 플레이스는 그 클릭이 지수로 쌓이고, 세팅이 안된 플레이스는 그 클릭이 아무 효과도 못 내고 돈만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광고 키기 전에 네이버 봇이 내 플레이스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가져갈 수 있게 SEO 최적화 세팅을 해야 되고, 기획을 통해 소비자들이 내 플레이스에 있는 콘텐츠에 반응하도록 기획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세팅만 제대로 한번 해두면 광고비는 월세가 아니라 자산이 됩니다.

세팅은 네이버 봇한테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겁니다. 상호, 업종, 대표 키워드, 찾아오는 길 등에 SEO 최적화를 시켜서 ‘이 플레이스는 이 키워드랑 관련 있다’를 봇한테 학습시키는 겁니다. 이 세팅이 안된 플레이스는 광고로 손님이 들어와도 봇이 어느 키워드에 점수를 줘야 할지 모릅니다.

기획은 손님한테 하는 겁니다. 들어온 손님이 내 플레이스에 머물게 만드는 것. 이게 활동성 지수이며 활동성 지수가 높아져야 순위가 상승됩니다.

둘째, 끝자리 광고를 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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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끝자리에 노출되게 세팅하세요. 위 3개 말고 이 끝자리가 가장 효율이 좋고, 가성비도 좋고, 손님이 광고인지도 모르는 자리입니다.

위 3개는 손님도 광고인 줄 아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입찰 경쟁도 쎄고 값이 비쌉니다. 입찰가 무조건 올리지 마시고 끝자리에 걸리는 선까지만 맞춰주세요. 같은 첫 화면이면 싼 자리가 이깁니다.

셋째, 실제 트래픽이 들어오게 하세요.

즉, 광고 키워드 세팅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나와 관련 없는 키워드에 노출돼봤자 클릭 안 됩니다. 클릭이 되더라도 손님이 ‘여기 아니네’하고 바로 나갑니다. 이탈률이 높으면 자연 노출에 도움이 전혀 안 됩니다. 아무리 기획을 잘했다 하더라도요.

나와 관련된 키워드로만 노출될 수 있게 세팅을 해야 그 트래픽이 플레이스 지수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은 나가지만 지수는 단 한 번도 안 쌓입니다.

자, 그렇다면 광고비 예산이 아예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1년에 2천만 원씩 투자할 여유가 없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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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여드린 세 분, 맛집 72계단, 병의원 3위, 숙박업 3위. 이분들이 한 게 딱 2가지입니다. 플레이스 SEO 최적화 그리고 기획. 이걸 제대로 배우시고 내 플레이스에 적용한 거죠.

내 업종, 내 지역에서 세팅은 어느 칸부터 고치고, 기획은 뭘로 잡고, 무료 트래픽은 어디서 끌어오는지 1:1로 배우고 싶으시다면 하단 내용에 있는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 5기’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 프로젝트가 무엇이냐? 제가 대표님 플레이스 하나를 두고 플레이스 로직 교육부터 플레이스 SEO 세팅, 사진과 설명 같은 콘텐츠 기획까지 1:1 맞춤으로 전부 전수하는 컨설팅입니다.

예산 없으신 분들은 이 프로젝트로 광고 없이, 추가 비용 없이 자연 자리를 노리시면 됩니다. 광고 돌리시는 분은 이걸 먼저 하고 광고를 돌리면 같은 광고비로 다른 사람들은 자연 순위가 요지부동일 때, 대표님은 자연 순위가 같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광고 예산을 줄이거나, 나중에는 광고를 끄고도 그 자리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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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레이스 상위노출 프로젝트 5기는 기존 제 플레이스 컨설팅 중 ‘마스터 등급’에 해당됩니다. 컨설팅 기간은 2주, 그중 대면 컨설팅이 3시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녹음 가능하고 컨설팅 자료도 무료로 100% 제공됩니다.

원래는 550만 원이지만 지금 이벤트로 330만 원이죠? 그런데 이번 5기로 신청하시는 선착순 50분은 250만 원으로 진행합니다. 남들 광고비 한두 달 비용으로 평생 써먹는 상위 노출 지식을 얻게 되시는 겁니다. 1년만 써먹는다 하더라도 월 21만 원 정도의 비용인 겁니다.

이 비용은 이번 5기까지입니다. 6기부터는 무조건 인상됩니다. 추가 비용은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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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컨설팅 시작 후 30분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 조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 바로 신청하고 싶은 분들은 맨 아래에 있는 ‘마케팅웨이 카카오톡’으로 ‘플레이스 5기 신청합니다’라고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과 함께 컨설팅 날짜 잡아드리겠습니다.

자,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시작할 때 말씀드렸습니다. 플레이스 상위 노출, 더 어려워졌다고요.

순위는 네이버가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데 화면을 건드렸습니다. 표면적 순위가 떨어지게 되는 거죠. 지금 화면에서 손님이 대표님을 못 보면 매출에 직격탄입니다. 매월 광고비에 의존하며 불안에 떠실지, 제대로 한번 배워서 광고비 압박에서 벗어날지는 대표님의 선택입니다.

검색되지 않는 건,
없는 겁니다.

이 문장 꼭 기억하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이 바뀌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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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버드(선착순 50명): 550만 → 250만 원 / 이후 3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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